[박명수의 생년월일시 결과로 나온 만세력]
큰 웃음을 주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은 개그맨 박명수의 사주팔자를 과거 X맨에서 언급한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풀어보았습니다.
일간은 [기토(己土)]입니다.
기토(己土)는 사람이 경작하고 생활하는 땅을 의미합니다.
만물이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지만
여리고 약하며 작고 매우 정적인 것을 상징합니다.
모나지 않은 성품에 사교성이 좋아 친구를 쉽게 사귀고
적을 만들지 않습니다.
확실히 드러내지 않는 색깔에 때로는 빈축을 사기도 하지만,
그런 비판자들조차 친구로 만들어 버리는 능력의 소유자입니다.
가끔씩 엉뚱한 일을 벌이기도 하고 변화의 폭이 큰 삶을 살기 쉽습니다.
일간은 [아주 튼튼]합니다.
사주가 ‘좋다’라는 평가를 받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이렇게 일간이 튼튼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간이 튼튼해야 강한 재성(財星) 또는 강한 관성(官星) 등을 감당하여 큰 재물(財物)이나 권위(권력)를 얻고, 자신의 인생에서 일정한 성취를 하기가 쉽기 때문이지요.
뒤이어서 재물운(財物運)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일간이 튼튼하다는 것은 일단 좋은 신호라고 하겠습니다.
일간이 튼튼하면, 좋은 운(運)이 왔을 때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성취를 할 수 있습니다.
[기묘(己卯)] 일주입니다.
겉으로는 명랑, 쾌활하나 근본은 내성적이고 고독한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정다감하여 주변에 사람이 많고 대인관계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성실한 사람입니다.
손위의 형제가 있어도 실질적으로 장남 · 장녀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 일주(日柱)입니다.
결혼생활은 무난하겠으나 의처증이나 의부증이 심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여성은 늦게 결혼해야 하고, 조혼(早婚)하면 난폭한 배우자를 만나서 고생할 수 있고 고독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히 지병이 있는 체질은 아니지만 급병(急病)에 잘 걸릴 수 있고,
위(胃)와 간(肝)계통은 늘 주의해야 합니다.
토금상관격(土金傷官格)입니다.
솔직 담백한 성격이지만 매사에 비판적인 시각이 강합니다.
의협심이 강하고, 자립심과 자존심도 강해서 자수성가하는 스타일입니다.
사주에 관성(官星)이 있으면 상당히 불리해서 재액(災厄)이 많은 운명이 됩니다.
하지만 사주에 재성(財星)이 있으면 알부자로 잘삽니다.
머리나 얼굴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총기 있고 영리하며 감각적인 직관이 뛰어난 다재다능한 사람이 많습니다.
언변과 화술이 뛰어나서 논쟁에서 좀처럼 지지 않고, 그 승부욕 또한 강합니다.
재주가 비상하지만 비판적 반골 기질이 강해서 상사에게 거친 직언도 서슴지 않는 성격입니다.
아이디어와 순발력이 발군(拔群)으로,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 또한 타고났습니다.
예술적 감각도 뛰어나고 창조성도 좋으나, 자신의 본분을 잊은 허영심을 부리거나 사치하여 실패하기도 합니다.
말을 속에 담아 두지 못하는 성격으로, 알면 말해야 하고 말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타이프입니다.
어쨌든 듣는 것 보다 말하기를 더 좋아합니다. 말이 많습니다.
서슴없는 행동으로 빈축을 사기도 하지만, 자신이 인정한 사람 앞에서는 예의와 겸손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상사에게는 경계의 대상이 되기 쉽지만, 아래 사람들에게는 아주 잘하고 그 만큼 인기도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이 많고 그 만큼 완벽주의 심리가 강합니다.
그래서 살찌는 사람이 적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바람기가 있습니다. 파격적인 연애를 하기도 합니다.
강한 개성을 가지고 있고 변덕도 심한 편입니다.
기예(技藝)에는 타고난 소질이 있어 춤이나 음악으로 거부(巨富)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 상관격의 사주가 구성이 좋지 못하면 나타나는 현상을 소개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사주의 구성이 나쁠 때 나타나는 현상의 소개일 뿐 이 사주가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허세가 심하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며 하극상을 일삼아 시비를 불러일으키기 쉽습니다.
이중인격, 배신, 모략으로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패가망신하기 쉽습니다.
타인을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이기기 위해 규칙을 어기는 행위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배짱으로는 으뜸이라 하겠습니다.
자만심이 강하고 쉽게 복종하지 않으며, 타인에게 칼날 같은 말들을 많이 해서 상처를 줍니다.
항상 관재(官災)와 구설(口舌)이 곁에 있으니 늘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잡기나 도박에 소질이 있다 보니 좋지 않은 곳에 출입하는 일이 잦을 수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 자식에 관한 근심이 있기 쉽고, 여자로 인해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여성의 경우 남편 대신 가정의 생계를 직접 챙기는 가장(家長)이 되는 경우가 많고, 남편이 현출(顯出)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재취나 소실로 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내가 낳지 않은 자식을 키우기도 하지만, 그 자식들은 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생이나 화류계(花柳界) 사람들도 이 상관격에 많습니다.
사주에 재(財)가 너무 강하면,
재주는 많으나 결실을 맺지 못하며 직업을 많이 바꾸고 매사에 싫증을 잘 내게 됩니다.
직업 이야기.
직관력과 총명함, 유려한 말솜씨를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직업군에 어울립니다.
예술적 감각을 살려서 할 수 있는 직업도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업가적 기질을 살릴 수 있는 직업과 교육자, 기자와도 인연이 있습니다.
사주의 격(格)이 높으면 법조계도 유망하며, 교수가 될 재목이기도 합니다.
발명가나 예능, 스포츠 선수, 기획 업무와도 잘 어울립니다.
이 격(格)에 사주 속의 편관(偏官)이 잘 제어 되어 있다면,
무관(武館:군인)이나 경찰로 입신양명(立身揚名)합니다.
이 격(格)이 낮고 탁하면,
유흥업이나 의·식·주와 관련된 업(業)에 종사합니다.
개성이 강한 특이(特異) 직업에 종사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기술로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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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오행은 [재성, 인성]입니다.
재성의 역할(의미)은 이렇습니다.
남녀 공히 재성은 재물의 신(神)입니다.
남녀 공히 재성은 부친(父親:아버지)을 의미합니다.
남녀 공히 재성은 자신의 건강과 수명을 의미합니다.
남자에게 재성은 여자 혹은 부인을 의미합니다.
이런 역할을 하는 재성이 사주팔자 안에 없으면 어떨까요?
역시 문제가 없을 수 없겠지요?
네... 그렇기는 한데,
재성은 좀 특별합니다.
사주에 재성이 없다고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은 아니란 것입니다.
그래서 재성이 없는 사주는 일단 다른 곳에서 문제가 먼저 발생할 확률이 더 큽니다.
예를 들면,
부친에게 문제가 있다거나 하는 것이지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거나, 살아계시지만 부친의 정을 받지 못하거나, 또는 위의 어느 경우도 아니지만 사정상 부친과 자주 떨어져 생활한다거나 하는 현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재성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단, 사주에 재성이 없는 사람은 재물에 특별한 욕심이 없습니다.
‘아니다. 나는 재성이 없지만 돈 좋아하는데?’ 하시는 분.
돈 싫다는 사람이야 당연히 없겠지요.
재성이 없는 사람은 재물에 대한 악착같은 추구심이 부족합니다.
재성이 강하게 작용하여 큰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재물에 관한 의식은 정말 엄청나게 철저합니다.
제가 아는 몇 천억대 자산가가 자신의 손자에게 남긴 유언이 뭔지 아십니까?
천원을 소중히 생각하지 못하면 큰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돌아가시면서도 천원을 아끼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의 추구심이 없으면 재성이 강하게 나타났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성의 역할(의미)은 이렇습니다.
남녀 공히 인성은 지위와 명예, 그리고 학문의 신(神)입니다.
남녀 모두에게 인성은 모친(母親:어머니)을 의미합니다.
남녀 공히 인성은 문서나 저작(著作)을 의미합니다.
사주팔자에 인성이 없으면 당연히 위의 사항들 중에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인성이 강하면 어머니와의 인연이 좋습니다.
인성이 강하고 튼튼한 사람은 대개 공부도 잘하고 글재주도 있습니다.
사주팔자 원국에 인성이 약하면, 운에서 인성 운이 도래하지 않는 한 이런 혜택을 보기는 쉽지 않은 것입니다.
인성은 나를 도와주는 신(神)이며,
힘들 때 비빌 언덕이기도 합니다.
인성이 없다면 외로움과 고독함을 많이 느끼기도 합니다.
인성이 없으면 인색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습니다.
관성(官星)의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흔히 ‘관운(官運)이 좋다’할 때 그 관성입니다.
이 힘이 건전하게 작용하면 정말 관운이 좋습니다.
‘관운이 좋다’는 것은 공직에 들어가기 쉽다는 뜻도 있습니다만,
꼭 그런 뜻만 있는 것은 아니고 자신이 뜻하는 일에서 입신(立身)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만큼 직책이나 지위를 중요시하고 소위 자리 욕심이 많은 운명입니다.
관성은 귀기(貴氣:귀한 기운)와 살기(殺氣:위험한 기운)로 나뉩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 합리적인 사고와 절제된 행동으로 만인의 존경을 받게 되지만, 폭주하면 강렬한 카리스마로 주변을 초토화 시키는 난폭함을 보이기도 하는 힘입니다.
이 귀기(貴氣)와 살기(殺氣)는 둘 중 하나만 사주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관성은 본래 나를 제어하는 힘입니다.
일간이 튼튼하거나 강할 때 관성의 힘이 작용하면 사주의 크기가 아주 크게 됩니다.
사주의 크기가 크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룰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나를 제어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일간이 약하거나 때때로 운이 좋지 않을 때는 건강이 상하기도 하는 것은 관성이 살기(殺氣)로도 작용하는 탓입니다.
관성은 귀(貴)한 힘이니 만큼 사주에서 여러 가지 요구 사항이 많습니다.
이것이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이렇게 관성이 힘을 쥐고 있는 종류의 사주가 좋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그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사주는 드물고 거의 대부분은 조금씩 흠결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의 우여곡절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어쨌든,
귀(貴)한 힘인 관성(官星)이 운명을 결정하는 강한 힘으로 작용한다는 것은 일생에 한번은 세상에 당신의 존재를 알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 기대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천간에 갑기합이 있지만, 합이불합에 해당]
사주 원국에는[갑기합]이 있습니다. 그러나 천간합은 합이불합(合而不合)이라고 해서 천간의 합이 되는 듯해도 실상은 합이 되지 않는 조건이 있습니다. 박명수의 사주는 합이불합에 해당하기 때문에 합의 기운이 작용했을 때보다 영향이 약하거나, 오행이 묶이는 현상이 없습니다.
[박명수 사주의 대운 변화]
재물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24세에서 43세 사이입니다.
이성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24세에서 43세 사이입니다.
직업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54세에서 73세 사이입니다.
- 명석한 머리와 화려한 언변이 필요한 일에 모두 소질이 있고 적합합니다.
-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계.
- 말과 글로 먹고 사는 직업.( 언론인, 출판계, 작가, 교사, 강사 등 )
- 사주의 구성이 좋으면 정치인으로 대성한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 세밀함을 요하는 직업(세무사, 회계사, 기획 업무 등)도 좋습니다.
- 사업가로 입신할 경우 주로 특수 기술을 활용한 사업을 경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남들과 차별화 된 기술이나 기능으로 엔지니어로서 입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경찰이나 군인 그리고 예술 계통에서도 두각을 나타냅니다.
- 보통의 경우 누군가의 지배를 받는 것을 싫어해서 자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사주의 구성이 나쁘면 화류계나 유흥업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원진살(怨嗔煞)
원진살은 불화(不和),원망, 반목(反目)을 상징합니다.
이별(離別), 권태, 바람기를 상징하기도 하는 기분 나쁜 살(煞)이기도 합니다.
부부 상호간에 혹은 부모와의 사이나 형제간의 우애(友愛)에 문제가 생긴다는
암시를 주는 흉살(凶煞)입니다.
- 천을귀인(天乙貴人)
천을귀인(天乙貴人)은 다른 말로 옥당귀인(玉堂貴人), 천은귀인(天恩貴人)이라고도 합니다.
천을귀인이 사주 중에 있는 사람은,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성격에 평생 재앙이 적고 죽을 고비가 처해도 귀인이 나타나서 구해준다고 합니다.
사주의 구성에 따라 뛰어난 문장(文章)으로 이름을 날리거나, 재주가 출중해서 만인의 스승이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식복(食福)이 있고 부귀공명(富貴功名) 한다는 길성(吉星) 중에 길성(吉星)입니다.
- 금여록(金輿祿)
금여(金輿)란 금(金)으로 만든 수레라는 뜻입니다.
옛날 왕족이나 신분 높은 귀족이 타던 수레를 의미하며, 그 만큼 부귀공명(富貴功名)이 가까이 있다는 뜻의 길신(吉神)입니다.
사주에 이 신살(神煞)이 있으면 성격이 유순하고 용모가 빼어나고 배우자운이 좋습니다.
몸가짐이 남다르며 필요한 시기에 주위의 도움을 받습니다.
요새는 외교관(外交官), 발명가, 종교인(宗敎人)인에게서 많이 보이는 신살(神煞)입니다. 단, 극(剋)을 당하면 그 효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 괴강살(魁?煞)
이 살(煞)은 극단적(極端的)입니다.
‘갑부 아니면 거지, 모 아니면 도’ 라는 식입니다.
강한 사주는 더 강하게 하고 약한 사주는 더욱 약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총명하고 토론을 좋아하며 달변가에 청렴합니다.
여성은 용모는 아름다우나 자신의 기(氣)가 강하여 배우자를 무시하기 쉬워서 이별이 많습니다.
- 과숙살(寡宿煞)
여성의 사주에 이 살(煞)이 있으면 남편을 극(剋)한다는 흉살(凶煞)입니다.
남성의 사주에 있으면 그 작용력이 약해지기는 합니다.
종교(宗敎)를 가지면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고, 오히려 종교계에서 입신(立身)하는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살(煞)입니다.
- 현침살(懸針煞)
이 살(煞)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 의약업계, 군인, 의류제조업 등으로 성공합니다.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몸을 잘 다치고, 심하면 총에 맞거나 칼에 찔리기도 하고 사고를 당한다고 합니다.
- 곡각살(曲脚煞)
이 살(煞)은 살면서 한 번 쯤은 사고나 병으로 골절(骨折)이나 뼈에 이상을 겪는다는 흉살(凶煞)입니다. 신경통으로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 역마살(驛馬煞)
이 살(煞)은 많이 알려져 있는 것처럼 한 곳에 머물러 있지 못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닌다는 의미를 가진 신살(神煞)입니다.
일단 적극적이고 활동성이 강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길신(吉神)으로 작용하면 재물(財物)을 일찍 모으고 임기응변의 재주가 있어 외교(外交)나 운수 통상 관계의 사업이 제격이나, 흉신(凶神)으로 작용하면 타향 객지를 떠돌며 고달프고 외롭다는 반길반흉(半吉半凶)의 신살(神煞)입니다.
요약
- 박명수의 사주는 재성과 인성이 부족하지만, 일간이 튼튼하고 관운이 좋다.
- 상관격 중 토금상관격에 해당한다.
- 대운의 흐름이 좋고 천간에 갑기합이 있지만, 합이불합으로 오행의 기운이 묶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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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상의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전통만세력 알고리즘 이용해 풀이한 결과입니다. 생년월일시가 다른 경우, 풀이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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