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5.03.12 10:48
수정2025.03.12 10:48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이(오른쪽)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서비스 출시 관련 현장 방문 간담회'에서 계좌개설과 관련해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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