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5.03.10 16:35
수정2025.03.10 16:35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정협의회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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