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5.02.25 11:32
수정2025.02.25 11:32
한덕수 국무총리와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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