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차기 회장에 함영주 내정…연임후보 추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69)이 차기 회장으로 내정됐다.


하나금융지주 는 27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함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지난 2022년 3월부터 3년간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맡았으며, 이번 회추위 결정으로 연임을 앞뒀다.


함 회장 연임은 오는 3월 열리는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제1호 민간 벤처모펀드 출범식이 열린 20일 서울 강남구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함영주 하나그룹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제1호 민간 벤처모펀드 출범식이 열린 20일 서울 강남구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함영주 하나그룹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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