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동일, 창원특례시에 성금 1000만원 기부

사회복지법인 동일에서 22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경남 창원특례시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회복지법인 동일, 창원특례시에 설날맞이 성금 1000만원 기부.

사회복지법인 동일, 창원특례시에 설날맞이 성금 1000만원 기부.

이날 성금은 창원시 전용 후원 계좌인 희망드림 창원뱅크를 통해 창원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각 사회복지법인 동일 회장은 “2025년 설날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일원이자 이웃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주시는 사회복지법인 동일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나누어 주신 마음과 정성은 명절에 더 외로울 취약계층 주민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다”고 했다.


한편, 부산 향토기업인 동일스위트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지난 2015년 ‘사회복지법인 동일’을 설립해 해마다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김종각 회장과 김은수 사장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가치를 실천하며 2021년부터 5년째 매 명절에 창원시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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