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코리아 플러스지사가 특별모금 전달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 이하 광주 사랑의열매)는 GA코리아 플러스지사 최석호 대표와 광주·목포·순천 직원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GA코리아 플러스지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GA코리아 플러스지사 최석호 대표와 직원, 박흥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된 성금은 GA코리아 플러스지사 최석호 지사장과 광주·목포·순천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이다.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성금으로 기탁됐다.
GA코리아 플러스지사 최석호 대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큰 슬픔과 고통을 겪고 계신 희생자 가족에 대한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고 피해자분들의 빠른 회복과 삶의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흥철 광주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GA코리아 플러스지사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유가족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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