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기자
입력2024.12.21 13:13
수정2024.12.21 13:13
21일 오전 11시 52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난 화재로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연합뉴스
소통관은 국회 기자실과 예식장 등이 있는 건물이다. 이날 출근한 기자와 하객 등이 대피해야 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출입을 통제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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