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동훈, 김 여사에 "공적 지위 없어, 라인 존재하면 안 돼"

[포토] 한동훈, 김 여사에 "공적 지위 없어, 라인 존재하면 안 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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