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4.09.23 11:05
수정2024.09.23 14:42
치우고 치워도 고속도로 휴게소의 쓰레기는 끝없이 쌓인다. 이중 가정용이나 외부 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도 만만치 않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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