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오는 21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이성민, 이희준 주연의 영화 ‘핸섬가이즈’를 상영한다.
한울본부, 영화가 있는 날 포스터.
호러 코미디 장르인 ‘핸섬가이즈’는 여러 우연이 겹쳐 황당한 사건이 연속적으로 벌어지지만, 주인공들이 합심해 유쾌하게 권선징악을 실현하는 내용이며, 캐나다 원작 ‘터커&데일 vs 이불’과 한국식 오컬트(주술)가 결합해 각색됐다.
8월 21일 오후 1시, 4시 30분, 7시 총 3회차에 걸쳐 상영할 예정이며, 회당 선착순 300명까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원전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울원전본부는 올해 7월부터 매월 ‘한울본부 영화가 있는 날’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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