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4.07.11 12:30
수정2024.07.11 12:30
초복을 나흘 앞둔 1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케이키친 한상에서 열린 '국제여름학교 초복맞이 삼계탕 데이'에 참가한 외국인학생들이 삼계탕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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