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환기자
입력2024.07.11 11:43
수정2024.07.11 14:52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오전 기준금리를 연 3.50%로 동결한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 문제가 지난 5월보다 심각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가격 상승이 가계부채 문제를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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