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규모·상품성 갖춘 지식산업센터 ‘트리아츠’

- 양극화된 지식산업센터 시장, 수요자들 옥석 가리기 '심화'
- 입지, 규모, 상품성 갖춘 지식산업센터는 여전히 인기

입지·규모·상품성 갖춘 지식산업센터 ‘트리아츠’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지식산업센터 시장은 호황을 겪었다. 1인 기업, 스타트업 등 소규모 창업 열풍으로 인한 개인·기업의 수요 증가와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점, 세제 혜택 등을 통한 투자 수요까지 겹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금리로 수익률이 악화가 지속되고 아파트 규제도 풀리자, 공급량이 수요를 초과한 지식산업센터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지식산업센터 공급 물량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산업단지공단 팩토리온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식산업센터 승인 및 등록 건수는 2021년 1,282건, 2022년 1,464건 등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역시 1,528건으로 전년 대비 61건 증가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도 입지, 규모, 다양한 특화설계를 통한 상품성 등 다양한 장점을 모두 갖춘 지식산업센터에는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분양가 상승 이슈와 금리 하락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지식산업센터를 선점하려는 수요가 증가한 이유에서다.


일례로 시행사 ㈜군포복합개발피에프브이가 군포역세권복합개발사업 A-1BL(당동 일대)에서 짓고 있는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가 있다.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입지, 개발호재, 상품성, 규모 등을 모두 갖춘 '육각형' 지식산업센터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연면적 약 24만㎡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규모의 복합 지식산업센터인 '트리아츠'는 최상의 입지를 자랑한다. 먼저 단지가 들어서는 군포역세권 일대는 수도권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산업단지인 군포제일공단을 필두로 군포 스마트타운, 의왕테크노파크, 안양IT밸리, 안양국제유통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와 동양 최대규모 수도권 종합물류기지인 의왕ICD제1터미널 및 군포복합물류터미널 등 다수의 물류단지가 몰려 있는 대표적인 수도권 서남부 업무·산업단지다.


게다가 1호선 군포역 역세권 입지를 갖춘 점도 눈길을 끈다. 인근에 위치한 군포역을 통해 강남·시청·용산 등지에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사당 및 구로는 20분대, 수원은 약 14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 금정IC와 군포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여기에 인근 금정역(수도권 지하철 1호선)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양주~수원)이 지나는 복합환승센터 설치가 계획돼 있어 인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입주사를 위한 다채로운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는 영상, 광고 기업을 위한 업무 공간과 임직원 및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다양한 휴게공간 등의 설계가 계획돼 있다. 여기에 풍부한 조경도 예정돼 있어 쾌적한 업무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군포제일공단을 필두로 군포 스마트타운, 의왕테크노파크, 안양IT밸리, 안양국제유통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가까워 입주사들의 업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에도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트리아츠’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군포시 당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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