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전 돌입...국힘 의장·부의장·대표의원 19일 선출

의장 후보 남창진(송파2), 박중화(성동1), 최호정(서초4)
부의장 후보 민병주(중랑4), 이종환(강북1),홍국표(도봉2) 김영철(강동5)
대표의원 후보 이성배(송파4), 이승복(양천4), 김종길(영등포2) 의원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전 돌입...국힘 의장·부의장·대표의원 19일 선출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가 본격화했다.


서울시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은 하반기 의장과 부의장, 대표의원 후보 선거를 6월 19일 오후 1시 30분 치르기로 결정, 공고했다.

선거 공고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후보 등록을 하며 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선거 운동은 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자만 가능하며, 선거운동원은 둘 수 없다.


선거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열린다.

이번 의장 후보로는 남창진 부의장(송파2), 박중화(성동1), 최호정 (서초4) 의원이 출마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부의장 후보로는 민병주(중랑4), 이종환(강북1), 홍국표(도봉2), 김영철(강동5) 의원이 거론된다.


이와 함께 대표의원 후보로는 이성배(송파4), 이승복(양천4), 김종길(영등포2) 의원이 출마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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