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한기자
입력2024.06.05 15:02
수정2024.06.05 15:02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단오(6월10일)를 맞아 '여름의 시작 단오' 세시행사를 마련하고 5일 박물관네 오촌댁 앞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창포 물에 머리 감기 시연을 했다. 한 외국인 관광객 가족이 머리 감기를 체험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