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뱅크, ‘AI 포 굿 글로벌 서밋’ 참가기업 후원

[UN 산하 ITU 주관 '선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Good)' 글로벌 서밋 행사 현장, STAR BANK 로고 (사진제공 = STAR BANK)]

[UN 산하 ITU 주관 '선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Good)' 글로벌 서밋 행사 현장, STAR BANK 로고 (사진제공 = STAR BANK)]

지구를 살리는 금융 스타뱅크(STAR BANK)가 UN 산하 ITU가 주관하는 'AI 포 굿 글로벌 서밋' 행사를 함께했다. 스타뱅크는 'AI 포 굿 글로벌 서밋(AI for Good)' 2024 글로벌 서밋 폐막 공연에 펄스나인을 후원하였다.


30일부터 31일(현지시각) 2일간 진행된 'AI 포 굿 글로벌 서밋'은 UN 산하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하는 연례행사다. 본 행사는 AI 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이를 통해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대부 제프리 힌튼, 오픈AI CEO 샘 알트먼 등 전 세계 AI 업계를 이끄는 리더들이 모여 기술 혁신 및 연구 발표, 참가자들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였다. 31일 폐막 공연에서는 이터니티가 '신서시스 오브 스타 드림스 : 이터니티스 케이팝 AI 레볼루션(Synthesis of Star Dreams: IITERNITI's K-pop AI Revolution)'을 주제로 공연을 펼쳤다.


이터니티는 기존 발매 곡 'DTDTGMGN'과 미공개곡 '콜랩스(Collapse)'를 통해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혁신적인 K-pop 경험을 팬들에게 선사하였다. 'DTDTGMGN'은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650만 회를 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펄스나인의 딥리얼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세계 최초의 K팝 가상 아이돌 걸그룹 (사진제공 = 펄스나인)]

[펄스나인의 딥리얼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세계 최초의 K팝 가상 아이돌 걸그룹 (사진제공 = 펄스나인)]

이터니티는 펄스나인의 딥리얼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세계 최초의 K팝 가상 아이돌 걸그룹이다. 고유의 개성과 스토리를 지닌 11명의 멤버들은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3월 '아임리얼(I'm real)'로 데뷔한 후 4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펄스나인은 향후 AI 및 IT 관련 다양한 행사에서 자사의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HB PAY와 스타뱅크(STAR BANK)와의 협력을 통해 금융과 관련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추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뱅크(STAR BANK)는 국내 및 글로벌 고객들에게 금융 서비스, 주거 환경 개선, 콘텐츠, 친환경 산업 투자, 은퇴 이민 금융 서비스, 사회 공헌 사업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첨단 기술 및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AI가 만드는 금융의 미래를 제시할 것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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