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계명대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여대부 품새 ‘금메달’

1학년 새내기 김혜원,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도 획득

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가 지난 26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3회 계명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에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8일 전했다.


이 대학 K-sports태권도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김혜원 학생이 여대부 품새 종목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며 ‘2024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 티켓’을 차지했다. 또 권도영·김혜원 복식조는 남녀복식전 종목 2위에 올랐다.


원형진 K-sports태권도학과장은 “태권도학과는 체·덕·지 교육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태권도 저변 확대, 해외봉사 등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선전을 축하하며 태권도 정신으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명대학교 태권도학과가 '계명대총장배태권도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태권도학과가 '계명대총장배태권도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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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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