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메리트C'·'메노락토' 건기식으로 인기

휴온스가 다양한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휴온스의 건강기능식품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사진제공=휴온스]

휴온스의 건강기능식품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사진제공=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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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눈길을 끄는 제품은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다. 메리트C의 스테디셀러인 메리트C산 3000㎎의 인기에 더해 고함량 비타민D에 대한 높은 수요에 착안해 기획된 메리트C 브랜드 중 역대 최고 함량 제품으로 출시됐다. 한 포당 비타민C는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0배인 3000㎎, 비타민D는 기준치의 12.5배인 5000IU를 함유했다.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항산화와 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평소 야외 활동이 적은 분이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항산화 관리를 하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휴온스의 또 다른 대표 건기식 제품은 엘루비 메노락토 프리미엄이다. 메노락토는 휴온스의 메가 브랜드이자 국내 최초, 유일의 여성 갱년기 맞춤 유산균 건기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여성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유일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애시도필러스 YT1을 핵심 원료로 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12주 섭취 시 여성의 갱년기 대표 증상인 ▲안면홍조 ▲질 건조·분비물 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근관절통 ▲피로 ▲개미환각 ▲두통 등의 개별항목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갱년기 삶의 질 평가 지수(MENQOL)에서도 ▲신체적(3가지 증상) ▲심리사회적(7가지 증상) ▲혈관운동 상태(16가지 증상) ▲성적 상태(3가지 증상) 등 27가지 항목 모두 유의적 개선을 나타냈다.


메노락토는 2020년 출시 당시 국내 최초·유일의 갱년기 유산균으로 출시됐다. 이후 3년 연속 구매율·인지도·최선호 브랜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갱년기 브랜드 중 2년 연속 재구매율 1위를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표 갱년기 유산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휴온스의 건강기능식품 '메노락토 프리미엄'[사진제공=휴온스]

휴온스의 건강기능식품 '메노락토 프리미엄'[사진제공=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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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노락토 프리미엄은 여기에 이어 지난해 3월 기존 엘루비 메노락토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새로 출시된 제품이다. YT1과 더불어 셀렌, 비타민D, 비오틴, 비타민B1, 엽산 등 갱년기 여성들에게 필요한 5가지 성분을 더한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조성물과 제조법 등에 대한 국내외 특허 보유를 통해 차별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메노락토 프리미엄은 세포를 손상하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고, 50대 이후에 유병률이 두 배씩 증가하는 골다공증 발생 염려에 대한 갱년기 여성들의 수요를 반영해 출시됐다. 하루 한 알로 갱년기 증상부터 장과 뼈 건강, 에너지, 항산화 관리까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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