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4월 2차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 실시

4월 25일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소속 기관 합동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중대재해처벌법의 확대 시행과 더불어 소규모 사업장의 현장 안전 강조 분위기와 범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4월 2차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4월 25일에 모라산업단지 일대에서 실시했다.

2차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4월 25일에 모라산업단지 일대에서 실시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2차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4월 25일에 모라산업단지 일대에서 실시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이번 4월 2차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사상구청,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50여명의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소속 기관들이 참여해 안전일터 조성·재해예방을 위해 활동했다.


산업단지 내 소규모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산업안전대진단·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대한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위험표지판 부착 구호 제창 등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공흥두 본부장은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은 안전문화를 범국민적으로 확산할 좋은 기회”라며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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