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경찰서가 25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참여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연합 간담회를 가졌다.
신안경찰에 따르면 생활안전연합회의 출범함으로써 신안경찰서 개서 이후 9개월 만에 모든 협력단체가 결성됐다.
신안경찰서 소회의실에서 협력단체 연합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안경찰서]
이날 간담회에는 신안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안보자문협의회, 생활안전연합회, 자율방범연합대, 여성일상지킴이, 모범운전자회 경목회가 참여했다.
각 협력단체의 설립 목적에 맞춰 각자 봉사활동을 하면서 신안군민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협력단체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마련했다.
이을신 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참여 치안의 일환으로 신안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치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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