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4.04.25 11:09
수정2024.04.25 11:09
가마우지는 단번에 날지 못하고 도움닫기하듯 수면을 달리다 겨우 날아오른다. 두 발을 모아 수면을 박차는 모습이 우스꽝스럽지만 나름 전력을 다하고 있을 터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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