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창녕화왕산, 연분홍 진달래 세상 펼쳐져

화왕산 최대 진달래 군락지·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

창녕 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 앞).[이미지제공=창녕군]

창녕 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 앞).[이미지제공=창녕군]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이다. 이번 주말까지는 만개한 화왕산 연분홍 진달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정상 부근 곳곳에서 진달래를 만날 수 있지만, 최대군락지는 정상에서 옥천 관룡사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이다.

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앞 전망대).[이미지제공=창녕군]

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앞 전망대).[이미지제공=창녕군]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아직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있는 남지체육공원에도 들러 봄꽃을 맘껏 즐겨보자.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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