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한 예술작품 전시 13일 헤이리 카페에서 개막

인공지능(AI) 아트 강의 전문 플랫폼 따능스쿨이 세 번째 단체전 '봄의 꿈'을 13일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있는 LAZYY 갤러리에서 개막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따능스쿨이 주관하며 94명 따능스쿨 졸업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94명의 작가는 '봄의 꿈'이라는 주제에 맞춰 AI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작품을 선보인다.

AI 활용한 예술작품 전시 13일 헤이리 카페에서 개막

개막 당일 오후 2~5시, 전시 장소인 LAZYY 갤러리에서 오프팅 파티가 열린다. AI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급 커피와 핑거푸드를 즐기며 작가들과 직접 AI 예술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작가들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예술세계를 탐구하고 책을 만들어보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봄의 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따능스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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