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4.04.08 11:53
수정2024.04.08 11:53
봄기운이 무르익어 가는 휴일. 공원에 나들이를 온 한 아이가 캐릭터풍선을 진지하게 고르고 있다. 마음에 쏙 드는 풍선을 골라 기분좋은 나들이가 되었기를.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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