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은 윤상현·구창근 공동 대표 체제에서 윤상현 단독 대표로 대표이사가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CJ 측은 "구 대표가 최근 쉬고 싶다는 의견을 내면서 사임을 먼저 요청한 것으로 안다"며 "이에 따라 회사가 안식년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구 대표는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그룹 내에서 구조조정 전문가로 통했다. 그는 그룹 경영전략1실장과 M&A 담당, CJ푸드빌·CJ올리브영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 10월부터 CJ ENM 대표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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