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 선물합니다”… BNK부산은행,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부산탁구협회에 32대 전달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부산탁구협회에 탁구대 32대를 쾌척했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선수들이 사용한 탁구대를 부산탁구협회에 전달했다고 3일 알렸다.

전달된 탁구대는 많은 시민이 찾는 부산탁구체육관과 부산강서체육관을 비롯해 탁구 유망주를 육성하고 있는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등 총 10여곳에 설치된다.


또 부산세계선수권대회 개최를 기념해 제작된 길이 4.02m 폭 2.4m의 대형 탁구채를 부산탁구체육관에 기증하고 시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한다. 해당 탁구채에는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참가선수들의 사인도 담겨 있다.


부산은행 손대진 고객기획본부장은 “이번 탁구대 기증으로 지역 시민이 건강한 취미·여가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활체육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전달식에 부산탁구협회 박종우 회장, 한국거래소 탁구단 유남규 감독, BNK부산은행 손대진 고객기획본부장을 비롯한 탁구유망주들이 참석했다.

BNK부산은행이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선수들이 사용한 탁구대 총 32대를 부산탁구협회에 전달하고 있다.

BNK부산은행이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선수들이 사용한 탁구대 총 32대를 부산탁구협회에 전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