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연기자
입력2024.03.25 08:37
수정2024.03.25 08:42
보건복지부가 25일 "정부는 관계 부처가 협의해 의료계와의 대화를 위한 실무 작업에 즉시 착수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정부와 의료계가 마주 앉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의료현장을 이탈한 전공의의 행정처분에 대한 유연한 처리방안을 당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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