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4.03.18 08:39
수정2024.03.18 08:39
황사가 물러가고 꽃샘추위가 찾아온 18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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