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한기자
입력2024.03.07 11:35
수정2024.03.07 11:35
경실련에서는 7일 경실련 강당에서 양대 정당의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 실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실효성 없는 관대한 적용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