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4.03.07 10:56
수정2024.03.07 10:56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간호사들도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하고, 응급 약물을 투여할 수 있게 허용한다. 사진은 7일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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