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네팔에서 열린 나눔행사에서 카말라마이 우펜드라(뒷줄 왼쪽 두 번째부터) 네팔 포카렐 시장과 르와티 푸델 네팔 농림축산개발부 차관, 박태영 주네팔 대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간 국제개발단체 헤퍼코리아는 지난해 '네팔로 101마리 젖소 보내기'사업을 통해 건너간 젖소가 최근 카말라마이시에서 첫 출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해외에 젖소를 지원한 것도, 현지에서 우리 젖소가 출산한 것도 이번이 최초다. 사진제공=헤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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