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4.02.13 09:38
수정2024.02.13 09:38
설 연휴 다음날인 13일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네거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일터로 향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