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4.02.08 09:55
수정2024.02.08 09:55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둔 8일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승객이 승차권을 든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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