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다양한 계획을 세웠다가 실패했다면 이제 새로운 달을 맞아, 또는 곧 다가올 설날을 맞아 계획을 다시 세워보는 건 어떨까. 새해맞이 계획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건강 관리다. 하지만 건강 중 무심코 넘기다 중증이 된 상태로 치과를 찾게 되는 게 바로 잇몸 건강이다.
동아제약의 구강청결제 '검가드'[사진제공=동아제약]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치주질환 및 치은염은 2022년 기준 50~60대에 가장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들수록 치주질환이 잘 발생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어린 연령대에서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해 20~40대를 모두 합친 치주질환 환자의 비율도 전체 환자 수의 40%에 육박했다. 젊은 층의 치주질환 발병은 일상 속 습관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는다. 입을 건조하게 만드는 술·담배·커피를 즐기고, 당 함량이 높은 디저트를 자주 찾는 등의 생활 패턴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치과 검진이 최선이다.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면 이미 치주질환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 치아를 둘러싼 조직은 손상돼도 별다른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일상적 관리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칫솔질로 닦이지 않는 곳은 별도의 양치 도구를 사용해 청결히 관리해 줘야 한다. 칫솔질 후에도 음식물이 남아있기 쉬운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틈 등을 신경 써야 한다. 촘촘한 치간과 잇몸선까지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치주질환 예방에 탁월한 고기능성 가글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다. 동아제약의 구강청결제 '검가드'는 6주 사용으로 잇몸 염증 강도를 50.9%, 잇몸 출혈 빈도를 56.9% 감소하는 임상 결과를 보였다.
치주질환이 이어지면 치아 상실까지도 가게 된다. 가장 흔히 선택하는 치료법은 자연 치아와 유사한 형태의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다. 임플란트가 금속, 크라운으로 이루어진 인공치아이기 때문에 '영구적 치료'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임플란트도 위생 관리에 소홀하면 주변부 잇몸에 염증이 생기게 된다. 임플란트 주위 염증은 치조골과 임플란트의 결합이 약화해 새로운 임플란트를 다시 심는 상황까지 이어질 수 있다. 문제는 임플란트에는 신경이 없다 보니 염증이 생기더라도 자각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그만큼 증상이 악화한 후 발견돼 이후의 치료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다고 안심하기보다는 본격적인 관리의 시작으로 여겨야 하는 이유다.
검가드는 특허받은 5종 콤플렉스로 탄탄한 잇몸을 유지할 수 있게 돕고 치은염 관련 균의 생성을 억제한다. 최근 임플란트를 받은 이들 사사이에서 잇몸질환 예방법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브랜드 최초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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