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4.01.30 11:50
수정2024.01.30 11:50
30일 국회 소통관에 홍콩지수 ELS 피해자 모임이 국회의원들에게 보낼 탄원서가 놓여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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