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김대식 예비후보가 26일 덕포동 화재 현장을 찾아 주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피해 복구를 당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사고를 예방하는 것만큼 사고에 대처하는 진심도 중요하다”며, “소방 당국과 행정기관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 주민의 심정으로 복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오전 2시 42분 덕포동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7명이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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