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한기자
입력2024.01.22 12:01
수정2024.01.22 12:01
낙산사에 있는 무산 스님 사리탑은 생전 모습을 따라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스님 마스코트인 줄 알고, 가끔은 '만해 한용운 선생'이라며 기념사진을 찍어간다. 스님은 "뭐, 어떻노?"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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