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포토] '난생 처음 만난 함박눈'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서울 전역에 함박눈이 내린 1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하얀 눈이 내리는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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