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김귀열기자
입력2024.01.12 16:08
수정2025.08.05 11:33
귀하디 귀한 울진대게. 울진에서는 갈매기도 대게를 먹는다.
울진대게 앞에서는 인정사정 없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