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포토] 전국 곳곳 폭설…수도권 퇴근길 빙판길 주의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9일 시민들이 청계천변을 걷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9일 시민들이 청계천변을 걷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9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권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 같은 눈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내일까지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산지와 경북 산지에는 최고 20cm 이상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등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최고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도권은 퇴근 시간대 영하권의 날씨로 인해 빙판길이 예상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에 내리는 눈·비는 10일 오후께까지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강원 동해안·산지는 10일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서울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인근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서울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인근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9일 서울 을지로에서 함박눈이 내리는 가운데 한 식당 직원이 골목길을 걸어서 점심 식사를 배달하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9일 서울 을지로에서 함박눈이 내리는 가운데 한 식당 직원이 골목길을 걸어서 점심 식사를 배달하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9일 서울 을지로에서 한 건물 관리인이 빗자루로 눈을 쓸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9일 서울 을지로에서 한 건물 관리인이 빗자루로 눈을 쓸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 골목에서 한 시민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 골목에서 한 시민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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