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4.01.08 09:39
수정2024.01.08 09:39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다시 몰아친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 두툼한 복장은 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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