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4.01.08 09:16
수정2024.01.08 09:18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진 8일 인천 서구 신인천복합화력발전소 굴뚝에 전력 사용량 증가 등으로 인해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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