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리의 데일리 토너 패드가 올리브영 글로벌 2023 패드 베스트 3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글로벌은 해외 150여 개국의 소비자들이 한국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역직구 플랫폼이다.
이번 토너 패드 TOP 3에 선정된 니들리의 데일리 토너 패드는 8cm 큰 크기로 간편하게 피부결 정돈과 수분 공급을 할 수 있는 패드이다. 280g의 대용량 에센스가 충전돼 있어, 마지막까지 남은 패드 사용시에도 수분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순하지만 각질제거에는 효과가 있는 바하(BHA)의 대표 성분인 살리실릭애씨드와 파하(PHA)의 대표 성분인 글루코노락톤 함유, 4중 모공 개선(모공 볼륨, 개수, 면적, 최대 깊이) 테스트 완료로 모공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로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니들리는 “K-뷰티 시장의 확대로 국내를 넘어 해외 소비자들까지 니들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며 “꼭 필요한 성분만 사용하여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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