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전원이 지난 3일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가 공동 주관한 추계국제학술대회 ‘노인건강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참가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Saint Louis University, University of Hawaii 등 다양한 국가의 대학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은 학술대회에서 노인건강과 작업치료 분야의 최신 국제 트렌드를 파악하며 글로벌 역량을 한층 더 키웠다.
조미림 학과장은 “학술대회가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 확장 등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승현 교수는 “해외 선진국의 노인건강증진 방안과 최신 작업치료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 작업치료학과는 ‘Well-Life’ 특성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며 예비 작업치료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일반고 교과 전형 경쟁률 15.75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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