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김현정특파원
입력2023.10.27 09:15
수정2023.10.27 09:26
리커창 전 중국 총리가 사망했다고 중국 중앙TV(CCTV)가 27일 보도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CCTV는 리 전 총리가 전날 휴식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쓰러졌으며, 향년 68세의 나이로 27일 0시 10분 상하이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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