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3.08.29 10:09
수정2023.08.29 10:09
국민의힘이 추석 연휴와 개천절 사이 징검다리 연휴 기간 비휴일인 10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한 가운데 29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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