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이번 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발표, 잭슨홀 미팅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월요일인 21일(현지시간) 혼조 마감했다. 연착륙 기대감과 함께 긴축 장기화 전망이 강화하면서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소폭 내려 거래를 마쳤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6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56%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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