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출입통제 아쉬운 발걸음

[포토] 출입통제 아쉬운 발걸음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한 10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이 만일에 사태를 대비해 통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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