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SSG랜더스 추신수와 손잡고 선보인 '추신水(추신수)' 생수에 이어 유소년 야구 육성 지원 확대를 위한 '추린지(CHOOlleng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추린지(CHOOllenge)' 챌린지[사진제공=신세계푸드]
추린지 캠페인은 물병을 공중에 던져 바닥에 바로 세우는 챌린지 영상을 촬영해 #추린지 또는 #CHOOllenge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동참할 수 있는 사회공헌 행사다. 캠페인에 참여한 영상 1개당 추신水 생수 10병의 판매수익금이 유소년 야구선수 육성을 위해 사용된다. 추신水 생수가 아닌 타사 물병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신세계푸드는 추신수와 유소년 야구 육성을 위해 사용하기로 뜻을 모으고 추신水 생수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 SSG닷컴, G마켓, 노브랜드 버거 등에서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유소년 야구 육성을 위해 사용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추신水 생수를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소년 야구선수 육성과 지원에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재미와 게임 요소를 접목한 챌린지 형태의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중요한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이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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